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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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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박지원 의원과 촌철살인 정치 토크, 정치9단 박지원 의원의 거침없는 실명토크
(뉴스타임24) 호스트 이동욱은 국회의원 박지원을 초대해 정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동욱, 박지원 의원과 촌철살인 정치 토크 호스트 이동욱은 박지원 의원과의 본격적인 토크에 앞서“‘기억이 안 난다’라는 답변 금지”, “어떤 상황이 와도 절대 화내지 않기”라는 2가지 규칙을 제안하며 긴장감 있게 토크를 진행했다. 박 의원은 이동욱을 만나 민생 경제, 청년실업, 남북문제 등 민감한 현안에 대해 거침없는 발언으로 수위 높은 토크를 했다. 이동욱은 박지원 의원을 일컫는 다양한 별명에 관해 묻기도 했는데, 박 의원의 별명인 ‘정치 9단’, ‘여의도의 요물’ 등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고 한다. 특히, ‘정보통’이라는 별명답게 본인만 알고 있다는 정치 비사도 들려주었다. 박지원 의원이 말하는 차기 대권 전망은? 이어진 플렉스 토크에서는 ‘영 앤 리치’라 불렸던 박 의원의 파란만장 인생 스토리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미국에서 가발, 가죽 사업으로 큰돈 벌었다는 그는 “맨해튼에 빌딩 5채가 있었다”며 역대급 플렉스를 선보였다. 당시 재산의 현 시세를 들은 이동욱은 “그냥 미국에 계셨던 게 나을 뻔했다”며 놀라워했지만, 박지원 의원은“지금은 다 팔아먹었어요.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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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브엑스포 부산, 디알비동일에 공식후원 감사 이벤트 진행
  (뉴스타임24) 지난 10월 22일 유니브엑스포 부산과 푸드트래블이 디알비동일에 공식후원 감사 이벤트를 열었다. 10년 동안 유니브엑스포 부산을 공식후원해준 데 대한 감사의 의미로 디알비동일 임직원에게 직접 만든 핫도그를 전달한 것이다. 덕분에 쌀쌀한 아침 출근길, 디알비동일 임직원들은 청년들의 마음이 담긴 따뜻한 수제핫도그로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유니브엑스포 부산은 부울경 최초, 최대 규모의 대학생활 정보 공유의 장으로 대학생이 주체가 되어 기획 및 진행하는 행사다. 디알비동일은 2011년 제1회 행사부터 공식후원사로서 대학생들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해왔다. 그동안 유니브엑스포 부산과 함께해 온 청년들은 이제 어엿한 직장인 혹은 사업가로서 자신의 꿈을 펼치고 있다. 2020 유니브엑스포 부산 학생위원장 윤민수 군은 '디알비동일이 10년 동안 유니브엑스포 부산을 지속해서 후원해주신 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덕분에 올해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팟 캐스트, 온라인 참여형 전시 콘텐츠 등 비대면 프로그램들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말했다. 행사를 함께 준비한 푸드트래블 박상화 대표 역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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