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6 (월)

  • 맑음동두천 8.0℃
  • 맑음강릉 14.0℃
  • 맑음서울 10.2℃
  • 맑음대전 9.6℃
  • 맑음대구 11.5℃
  • 맑음울산 14.3℃
  • 맑음광주 11.9℃
  • 맑음부산 17.1℃
  • 맑음고창 9.8℃
  • 구름조금제주 17.4℃
  • 맑음강화 9.9℃
  • 맑음보은 6.8℃
  • 맑음금산 5.8℃
  • 구름조금강진군 13.2℃
  • 맑음경주시 12.0℃
  • 맑음거제 14.7℃
기상청 제공

인테리어


정치

더보기
이동욱, 박지원 의원과 촌철살인 정치 토크, 정치9단 박지원 의원의 거침없는 실명토크
(뉴스타임24) 호스트 이동욱은 국회의원 박지원을 초대해 정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동욱, 박지원 의원과 촌철살인 정치 토크 호스트 이동욱은 박지원 의원과의 본격적인 토크에 앞서“‘기억이 안 난다’라는 답변 금지”, “어떤 상황이 와도 절대 화내지 않기”라는 2가지 규칙을 제안하며 긴장감 있게 토크를 진행했다. 박 의원은 이동욱을 만나 민생 경제, 청년실업, 남북문제 등 민감한 현안에 대해 거침없는 발언으로 수위 높은 토크를 했다. 이동욱은 박지원 의원을 일컫는 다양한 별명에 관해 묻기도 했는데, 박 의원의 별명인 ‘정치 9단’, ‘여의도의 요물’ 등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고 한다. 특히, ‘정보통’이라는 별명답게 본인만 알고 있다는 정치 비사도 들려주었다. 박지원 의원이 말하는 차기 대권 전망은? 이어진 플렉스 토크에서는 ‘영 앤 리치’라 불렸던 박 의원의 파란만장 인생 스토리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미국에서 가발, 가죽 사업으로 큰돈 벌었다는 그는 “맨해튼에 빌딩 5채가 있었다”며 역대급 플렉스를 선보였다. 당시 재산의 현 시세를 들은 이동욱은 “그냥 미국에 계셨던 게 나을 뻔했다”며 놀라워했지만, 박지원 의원은“지금은 다 팔아먹었어요.

경제

더보기

사회

더보기
숭실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상담학과, 지역아동센터에 마스크 전달
  (뉴스타임24) 교육과 상담 융합 전문가를 양성하는 숭실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상담학과 교수진과 학우들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학교 휴교와 관계 단절로 코로나 우울증을 경험하는 아이들의 긴급 돌봄으로 두각을 나타낸 지역아동센터에 십시일반 모금을 해 마스크를 전달했다. 전달식에 참여한 윤혜순 학과장은 '지역사회 아동복지의 예방적 활동을 하는 지역아동센터에 마스크를 전달하는 것은 감염병 예방뿐 아니라 예방적 복지 차원에서도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정수 학과 대표는 '마스크 구입부터 전달까지 평생교육상담학과 교수님들과 학우들이 함께 참여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한국지역아동센터 연합회 옥경원 대표는 '코로나 시대, 숭실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상담학과 교수진과 학우들의 나눔이야말로 배움의 전당인 대학이 실천적 학문으로서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반가운 일'이라며 아이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는 약속의 뜻을 밝혔다. 한편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보건복지부 비영리 민간단체로 UN이 정한 아동 최우선주의 원칙에 따른 '아이들이 먼저다!' 캠페인을 통해 아동학대가 부각되는 사회문제에 정부 정책과 의회 활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