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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북랩, 4차 산업혁명의 본질을 꿰뚫어 본 경제서 ‘4차 산업혁명의 본질’ 출간

4차 산업혁명은 1~3차 산업혁명과는 궤도를 달리하는 패러다임이다

 

 

(뉴스타임24) 4차 산업혁명의 본질, 앞선 1~3차 산업혁명들과의 근본적 차이점을 풀어낸 책이 출간됐다. 

 

북랩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을 이해하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4차 산업혁명의 본질'을 펴냈다. 

 

이 책은 왜 1차 산업혁명이 영국에서 시작됐는지, 그렇다면 왜 2차 산업혁명은 미국에서 시작됐고 그 결과가 세계 최강국 미국의 탄생으로 이어졌는지, 그리고 이른바 정보혁명으로 부르는 3차 산업혁명은 세계의 판도를 어떻게 바꿨는지에 대한 여정을 소개한다. 그리고 마침내 인구 감소, 자원 고갈이라는 양대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산업 혁신이 4차 산업혁명의 본질임을 정확하게 짚어낸다. 

 

폭발적으로 늘어난 인구가 대량생산, 대량소비를 촉진하며 다시 인구 증가로 이어지던 시간은 이제 끝을 향하고 있다. 이제 전 세계적으로 번져가는 저출산은 현대 산업사회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 인구 증가가 멈추고, 심지어 인구 감소로 역전되는 상황에서 4차 산업혁명은 3차 산업혁명의 다음 단계가 아닌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의 산업혁신의 첫걸음이라고 말하고 있다. 단순한 3차 산업혁명의 다음 단계라고 4차 산업혁명을 이해한다면 4차 산업혁명에서 살아남을 수 없을 것이다.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의 혁명인 4차 산업혁명의 본질을 들여다보는 개인과 기업, 사회는 살아남고 그렇지 못한 주체는 도태될 것이다.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의 본질을 이해하고 미래사회를 준비하기 위한 지침서로 한몫 톡톡히 해내리라 기대된다. 

 

저자 이민주는 서울에서 태어났다. 인하대학교 화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은 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교 화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국립 창원대학교 화학과에서 교수로 재직했고, 현재는 생물학화학융합학부의 명예교수다. 열역학적 관점에서 거시적인 사회 변동 연구에 천착하고 있으며, 그 첫걸음으로 이 책 '4차 산업혁명의 본질'을 집필했다. 

 

대표 저서로는 '화학: 변화를 다루는 언어'(2014), '물리화학: 화학 열역학과 반응 속도론'(2015), '물리화학: 양자화학과 분자 구조'(2016)가 있다. 이 가운데 '물리화학: 화학 열역학과 반응 속도론'과 '물리화학: 양자화학과 분자 구조'는 출간 이후 현재까지 매년 쇄를 거듭하며 스테디셀러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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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먹거리와 깨끗한 시설로 고객들을 반기는 인천 남동구 구월시장
정겨운 사람 냄새로 가득한 구월시장은 어느 새 4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인천 남동구의 대표적인 명물이 되었다. 1982년, 골목시장으로 작게 출발했지만 지금은 그 어떤 시장보다 다채로운 품목을 자랑하는 곳으로 자리매김했다. 20년 전부터 이 시장에 자리를 잡았던 박용준 회장은 구월시장이 긴 역사만큼이나 발전해 가는 시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그만큼 시장에 대한 자부심도 대단하다. “현재 140여 개의 점포가 있으며, 어느 시장보다도 취급하는 품목이 많습니다. 상인들의 정성과 다양한 먹거리 때문에 마트로 가던 사람들도 구월시장을 찾고 있습니다.” 시설 개선의 핵심은 위생과 청결이다 취임한 이후로 구월시장의 발전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는 박 회장은 깨끗한 시장을 만드는 것을 시장 개선 사업의 핵심으로 삼고 있다. 음식의 수준이 위생 및 청결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놓여 있는 만큼, 먹거리를 주로 다루는 시장 또한 위생과 청결로 평가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것이다. “품목의 다양성이 고객들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게 만든 동력이지만 이보다 더 진일보한 단계로 나아가야 합니다. 분명 환경 정화는 이미지적인 측면만이 아니라, 판매되는 모든 먹거리의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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